신청해 덕분에 당당할 수 있었던 3개월
2026.01.10
정*영
안녕하세요, 
방금 막 마지막 사용보고서를 제출한
25년 신청해 3기 정제영입니다.
마지막 사용보고서를 제출하고선 감사한 마음에 바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화훼장식 분야의 취창업을 준비하며 엄청난 재료비와 소득이 없는 상태의 지속은 매일 불안과 걱정을 가져왔습니다.
또한, 자격증 준비과정에서도 학원에서 사용했던 꽃을 다시 재사용하며 연습해왔으나,
생화 특성상 제대로 준비할 수 없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신청해 덕분에 꽃시장에서 새로운 꽃도 사입할 수 있었고,
제대로된 연습뿐 아니라 평소에 다소 사치부리며 배달음식도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소중한 기회였고, 덕분에 꿈을 향해 좀 더 당당히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